보도자료

SM그룹, 주거 가치 넘어 감성·철학 품은 MH 첫 선

2021.04.19 SM그룹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모델하우스 입면도.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에 적용... 美· 感· 가족중심 철학 담은 주거공간

 

SM그룹 건설부문이 미학적 감성과 나와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추구하는 철학을 담아 주거 이상의 가치실현을 위한 모델하우스를 런칭한다.

 

오는 23일 오픈 예정인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모델하우스는 건설명가로서의  오랜 지식과 풍부한 경험으로 쌓은 신뢰와 자부심(Confidence), 사려 깊은 철학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설계된 주거공간 (consideration), 타임리스한 미학적 가치(aesthetic)를 추구하는 브랜드 에센스를 담아 시공됐다.

 

특히 공간과 브랜드 기획을 함께 적용해 고객들의 지적·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며 한정된 시간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컨셉으로 단순한 모델하우스가 아닌 ‘경남아너스빌’이라는 브랜드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새로운 컨셉 플레이스를 선보였다. 

 

단순 정보전달만을 위한 공간이던 기존 모델하우스와는 달리 브랜드 인지(Information) + 오감을 통한 총체적 경험(Experience)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고객을 어우르는 ‘소통의 공간’ 개념을 추구하며 동시에 차분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해 고객들이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컨셉있는 공간이 연출됐다. 내부공간(리빙)과 외부공간(담) 사이에 ‘뜰’공간 형성 등 차별화 된 모습도 볼 수 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이번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모델하우스 런칭을 시작으로 향후 ‘하루하루가 감동인 주거공간’을 지향하는 글로벌 건설명가로 거듭나려 한다”며 “경남아너스빌, 우방아이유쉘, 동아라이크텐 등 그룹 건설부문이 추구해 온 고객의 소중한 꿈을 담은 브랜드가치 극대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조감도.

 

 

경기도 평택시 통복지구 B-1BL에 들어설 예정으로 23일 오픈하는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는 지하 4층~ 지상 47층(4개동), 아파트 499세대 및 오피스텔 34실 등 총 533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최근 수도권 주택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고속철도 수혜 단지로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현재 SRT가 운행 중인 ‘지제역’이 가까이 있고, 수원발 KTX 노선까지 계획되면서 향후 교통 여건까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평택고속터미널과 인접해 서울·수도권으로의 출퇴근이 가능하다.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통복시장, AK플라자, CGV 등의 쇼핑·문화 시설을 비롯해 시청 병원 은행 행정복지센터, 생태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와 시립도서관 등 쾌적한 교육·주거 환경을 품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평택시 죽백동 646-2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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